💡 핵심 포인트
- ✔️ 버튼 한 번으로 쇼츠, 릴스 동시 업로드
- ✔️ 캡션 반복 작업을 템플릿으로 정리
- ✔️ 노션에서 콘텐츠 관리와 배포 상태를 한 번에 확인
한 달에 10시간 이상을 낭비하는 “노가다” 작업
인스타 들어가서 영상 올리고, 캡션 붙여넣고, 다시 나와서 유튜브 열고 또 업로드하고
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올리고, 콘텐츠 트래커에 업데이트 하다 보면 1시간 정도 걸리는데, 한 달에 15개를 올린다고 하면 15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거더라고요.
그래서 만든 노션 트래커와 메이크 자동화로 콘텐츠 동시 배포 및 기록 관리까지 자동화한 사례를 공유드립니다 😃
업무 자동화가 되면 뭐가 좋을까요?
- 사소한 반복 작업에서 해방되어, 더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.
- 구조가 생기면 업무가 정형화되면서, 누가 와도 같은 방식으로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.
- 자동으로 업무 히스토리 축적이 되면서, 인수인계 시간 단축 + 과거 정보 활용도 상승하게 됩니다.
Notion ㅡ 콘텐츠 트래커
📍 전체적으로 콘텐츠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.
- 영상 링크: 드랍박스 연결을 통해 노션에서 영상 바로 확인
- 발행 날짜: 테이블, 캘린더 뷰로 직관적으로 확인
- 업로드 상태: 업로드 완료 시 상태 자동 반영
📍 반복 캡션은 템플릿화 합니다.
포스팅 하단 해시태그 & 문구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경우,
노션의 ‘템플릿’ 기능으로 복붙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습니다!
* Notion 콘텐츠 트래커 ㅡ 업로드 현황, 콘텐츠 캘린더 관리

Make ㅡ 업로드 자동화
📍 노션에서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가 시작됩니다.
노션에서 버튼 하나로 자동화가 시작되게 만들었는데, 이 버튼이 업로드 트리거 역할을 합니다. 30초만 기다리면 자동으로 배포가 되니 바로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
📍 업로드가 완료되면 노션에 ‘완료’로 변경됩니다.
자동으로 트래커에 반영되니 “이거 언제 올렸지?”, “이거 올렸었나?” 하는 경우가 사라졌어요.
* Make 자동화 모듈 ㅡ ‘무료 플랜’ 기준 월 약 120회 사용 가능

창 열었다 닫았다 하고, 올리고 나서 오타 확인하고... 이런 부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되니 하루에 한 시간이나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.
이렇게 구조를 만들어두면 누가 와도 할 수 있으니 업무 자체도 자연스럽게 정형화됩니다. 기획부터 업로드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완성도가 떨어지더라고요.
혹시 비슷하게 반복 작업에 시간을 쓰고 계신다면, 지금 당장 사람을 대체하는 완벽한 자동화보다는
“한 번 덜 하게 만드는 구조”부터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🙂
“한 번 덜 하게 만드는 구조”부터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🙂
SNS 자동화
콘텐츠 업로드 시간 90% 단축!
버튼 하나로 릴스·쇼츠 배포, 기록 관리